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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를 소중히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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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신기연 작성일17-08-11 15:52 조회9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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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 들었답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 들어 보세요~" 라고 했더니

모든 사람들이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 보세요~"
 
하지만 이번에도 모든 사람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수표는 꾸겨지고 신발에 밟혀 더러워졌습니다.
 
그리고 교수는 또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하지만 여전히 모든 학생들이 또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꾸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 같군요"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 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이지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실패하거나 짓밟히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죽고싶을 만큼 힘들고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집안일, 학교일, 개인적인문제 등 모든 것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좌절하기도 하구요,
 
끊임없는 경쟁 속에 뒤쳐져가는 느낌을 받으며 내가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라는 것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비록 내가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또 다른 '나'인

'너'라는 가치도 함부로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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